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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성치산, 성치산 휴게소를 들머리로 십이폭포 보며 신동봉에 올라 산 능선 조망하고 성치산 성봉까지 능선 산행 후 계곡따라 내려가 원점회귀로

금산 성치산, 충남 금산군과 전북 진안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능선과 정상에서 조망이 좋다. 동쪽으로 적상산, 덕유산, 성수산이 보이고 서쪽으로는 대둔산과 진악산이 그리고 남쪽으로 구봉산, 운장산, 명도봉이 보이며, 북쪽으로는 서대산, 천태산, 덕기봉, 월영산, 양각산, 민주지산이 확연히 바라 보입니다. 남쪽 산 아래에는 금강 물줄기에 용담댐 건설로 생겨난 인공호수인 용담호가 보이고 북쪽 봉황천으로 흐르는 골무골과 무자치골 아래의 12폭포 계곡을 산속에 품고 있읍니다 금산 8경으로 꼽히는 경승지로 12개의 폭포는 무자치골이라는 골짜기에서 시작되며 폭포마다 제일폭포, 죽포동천 폭포, 선학 폭포 등으로 이름이 지어져 있읍니다 성치산 산행은 두 곳으로 전북 진안군과 충남 금산군의 경계인 용덕고개(광대정재)에..

산(Mountain, 山) 2022.09.21 (1)

낙동정맥 8구간, 삼승령을 들머리로 학산봉에 올라 남으로 쉰섬재, 밤남골 임도를 넘어 동경산 정상에 올라 북으로 산행한 능선 바라보고 창수령, 울치재로

낙동정맥은 백두대간 천의봉(매봉산 1,303m)에서 갈라져 부산 몰운대에 이르는 산줄기를 말하며, 분기점은 태백시 황지 북쪽에 천의봉 동쪽 1,145봉이다. 천의봉과 1,145봉을 비롯한 일대를 매봉산이라 부르고 태백산(1,567m)의 영향권이라 태백산을 낙동정맥의 분기점이라고도 한다.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한반도의 뼈대가 되는 커다란 산줄기가 분기하는 첫마을이 태백이다. 1,000m가 넘는 산으로 둘러싸인 태백시는 160리에 이르는 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낙동정맥을, 서쪽으로는 백두대간을 갈라주는 봉우리가 바로 천의봉이다. 낙동강의 발원지가 되는 황지의 옛 이름은 "하늘 못"이란 의미로 "천황"이다. 영남땅을 적시며 흐르는 낙동강 1,300리(525km)의 발원지가 된다. 이 물이 황지천으로 ..

대성산에서 천태산 능선 산행, 의평리를 들머리로 덕운봉에서 이원 바라보고 대성산에 올라 산행할 능선 조망하고 투구봉, 천태산까지 능선 산행 후 영국사로

충북의 대성산과 천태산 산행, 충북의 설악산으로 불려질 만큼 경관이 아름다운 점 등을 고려해 아기자기한 암반과 암릉, 4시간 정도의 산행시간으로 초심자나 가족산행지로 이상적인 산행지로 암릉을 타고(A코스) 바위맛을 즐기며 올라 시원한 조망의 능선을 탄뒤 울창한 수림의 하산길(D코스)등 산행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영국사는 신라 문무왕때와 고려시대 대각국사 의천이 세었다는 설이 있으며, 보물 532호로 지정된 보리수 아래 3층 석탑을 비롯 원각국사비(보물 534호) 부도(보물 532호) 망탑봉 3층 석탑(보물536호) 등의 문화재가 있다. 대전에서 6시 반에 출발해 옥천, 이원 밤티재를 넘어 천태산 주차장에 도착하니 70시 40분, 화장실 해결하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고 신발끈 매고 등산을 시작, 이번에..

산(Mountain, 山) 2022.09.08

낙동정맥 7구간, 수비면 덕재를 들머리로 갈미산에 올라 정맥따라 검마산 정상에서 서로 산행한 능선 조망하고 산행하여 백암산에 올라 동해바다 바라보고 삼승령으로

낙동정맥은 백두대간 천의봉(매봉산 1,303m)에서 갈라져 부산 몰운대에 이르는 산줄기를 말하며, 분기점은 태백시 황지 북쪽에 천의봉 동쪽 1,145봉이다. 천의봉과 1,145봉을 비롯한 일대를 매봉산이라 부르고 태백산(1,567m)의 영향권이라 태백산을 낙동정맥의 분기점이라고도 한다.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한반도의 뼈대가 되는 커다란 산줄기가 분기하는 첫마을이 태백이다. 1,000m가 넘는 산으로 둘러싸인 태백시는 160리에 이르는 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낙동정맥을, 서쪽으로는 백두대간을 갈라주는 봉우리가 바로 천의봉이다. 낙동강의 발원지가 되는 황지의 옛 이름은 "하늘 못"이란 의미로 "천황"이다. 영남땅을 적시며 흐르는 낙동강 1,300리(525km)의 발원지가 된다. 이 물이 황지천으로 ..

완주 원등산. 위봉산성을 들머리로 맷돌봉에 올라 산능선 따라 원등산에 올라 서로 산행한 능선 바로보고 북으로 진행할 산능선 조망하고 대부산으로

완주 원등산. 완주군 소양면과 동상면의 경계에 자리한 해발 713m의 산으로 호남정맥과 이별하고 연석산을 향한 금남 정맥의 산줄기가 보룡고개와 황조치 중간에서 서쪽으로 곁가지를 일으킨다. 이 곁가지는 율치를 지나 원등산을 솟구친 후 다시 두 갈래로 나눠져 북녘을 향한 산줄기는 학동산과 대부산을 지나 동상저수지에 잠기게 되고, 서녘을 향한 산줄기는 위봉산, 서방산, 종남산, 안수산, 동성산 등 완주군의 숱한 명산을 낳는다 원등산의 옛이름은 청량산이고 남녘 자락에 오랜 고찰 원등사가 자리하여 세월이 흐르는 동안 원등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그러나 국립지리원 지도에는 오를 등(登)의 원등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전주에서 소양을 지나 마수교로 해서 다리목까지는 약 15㎞로 시내버스가 수시로 다니며 송광사 및 오성리..

산(Mountain, 山) 2022.08.28

낙동정맥 6구간, 한티재를 들머리로 웅덩이 봉에 올라 해발 600m 능선으로 우천재와 추령을 넘어 해발 631m 왕릉봉에 올라서 북으로 산행한 능선 조망하고 덕재로

낙동정맥은 백두대간 천의봉(매봉산 1,303m)에서 갈라져 부산 몰운대에 이르는 산줄기를 말하며, 분기점은 태백시 황지 북쪽에 천의봉 동쪽 1,145봉이다. 천의봉과 1,145봉을 비롯한 일대를 매봉산이라 부르고 태백산(1,567m)의 영향권이라 태백산을 낙동정맥의 분기점이라고도 한다.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한반도의 뼈대가 되는 커다란 산줄기가 분기하는 첫마을이 태백이다. 1,000m가 넘는 산으로 둘러싸인 태백시는 160리에 이르는 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낙동정맥을, 서쪽으로는 백두대간을 갈라주는 봉우리가 바로 천의봉이다. 낙동강의 발원지가 되는 황지의 옛 이름은 "하늘 못"이란 의미로 "천황"이다. 영남땅을 적시며 흐르는 낙동강 1,300리(525km)의 발원지가 된다. 이 물이 황지천으로 ..

낙동정맥 5구간, 애미랑재를 들머리로 칠보산, 885.5m 봉에 올라 북으로 산행한 능선 바라보고 정맥 따라 612m 봉우리 넘어 한티재로

낙동정맥은 백두대간 천의봉(매봉산 1,303m)에서 갈라져 부산 몰운대에 이르는 산줄기를 말하며, 분기점은 태백시 황지 북쪽에 천의봉 동쪽 1,145봉이다. 천의봉과 1,145봉을 비롯한 일대를 매봉산이라 부르고 태백산(1,567m)의 영향권이라 태백산을 낙동정맥의 분기점이라고도 한다.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한반도의 뼈대가 되는 커다란 산줄기가 분기하는 첫마을이 태백이다. 1,000m가 넘는 산으로 둘러싸인 태백시는 160리에 이르는 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낙동정맥을, 서쪽으로는 백두대간을 갈라주는 봉우리가 바로 천의봉이다. 낙동강의 발원지가 되는 황지의 옛 이름은 "하늘 못"이란 의미로 "천황"이다. 영남땅을 적시며 흐르는 낙동강 1,300리(525km)의 발원지가 된다. 이 물이 황지천으로 ..

홍천 공작산, 공작현을 들머리로 공작산에 올라 북으로 가리산과 백우산 바라보고 능선따라 안공작재 넘어 수리봉과 약수봉 산행 후 수타사로

홍천 공작산, 해발 887.4 m로 꼭대기에서부터 뻗어나간 능선이 마치 공작의 날개처럼 펼쳐져 있다 하여 공작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정상에서 바라보면 홍천군 일원이 한눈에 들어오며, 풍치가 아름답고 깎아 세운 듯한 암벽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정상에서 서남쪽 능선 약 6km 아래에 있는 수타사와 노천리까지 이어지는 약 8km의 수타계곡은 갖가지 멋진 바위들과 아름다운 풍경이 비할 데 없다. 산 정상에서 바라보면 홍천군 일원이 한눈에 들어오며, 봄에는 철쭉, 가을철에는 노송과 함께 깎아 지른 듯한 바위의 모습, 그리고 단풍이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눈덮인 겨울산 역시 등산객들을 매료시키는 곳이기도 하다 ○ 산행일자 : 2022.07.23(토) ○ 산행장소 : 공작산 887m ○ 산행코스 : 공작..

산(Mountain, 山) 2022.07.23

낙동정맥 4구간, 답운재를 들머리로 해발 1,067m 통고산에 올라 북으로 진조산과 용인등봉 조망하고 남으로 애미랑재로

백두대간 천의봉(매봉산 1,303m)에서 갈라져 부산 몰운대에 이르는 산줄기를 말하며, 분기점은 태백시 황지 북쪽에 천의봉 동쪽 1,145봉이다. 천의봉과 1,145봉을 비롯한 일대를 매봉산이라 부르고 태백산(1,567m)의 영향권이라 태백산을 낙동정맥의 분기점이라고도 한다.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한반도의 뼈대가 되는 커다란 산줄기가 분기하는 첫마을이 태백이다. 1,000m가 넘는 산으로 둘러싸인 태백시는 160리에 이르는 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낙동정맥을, 서쪽으로는 백두대간을 갈라주는 봉우리가 바로 천의봉이다. 낙동강의 발원지가 되는 황지의 옛 이름은 "하늘 못"이란 의미로 "천황"이다. 영남땅을 적시며 흐르는 낙동강 1,300리(525km)의 발원지가 된다. 이 물이 황지천으로 태백시를 감..

낙동정맥 3구간, 봉화 석개재를 들머리로 용인등봉에 올라 남으로 정맥따라 삿갓봉, 승부산으로 산행 후 한나무재 넘어 진조산으로 올라 산행 능선 바라보고 답운재로

백두대간 천의봉(매봉산 1,303m)에서 갈라져 부산 몰운대에 이르는 산줄기를 말하며, 분기점은 태백시 황지 북쪽에 천의봉 동쪽 1,145봉이다. 천의봉과 1,145봉을 비롯한 일대를 매봉산이라 부르고 태백산(1,567m)의 영향권이라 태백산을 낙동정맥의 분기점이라고도 한다.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한반도의 뼈대가 되는 커다란 산줄기가 분기하는 첫마을이 태백이다. 1,000m가 넘는 산으로 둘러싸인 태백시는 160리에 이르는 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낙동정맥을, 서쪽으로는 백두대간을 갈라주는 봉우리가 바로 천의봉이다. 낙동강의 발원지가 되는 황지의 옛 이름은 "하늘 못"이란 의미로 "천황"이다. 영남땅을 적시며 흐르는 낙동강 1,300리(525km)의 발원지가 된다. 이 물이 황지천으로 태백시를 감..